이찬진 금융감독원장[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금융권에서 내부통제 미흡 등으로 IT·정보보안 사고가 재발하는 데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히 책임을 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금감원의 감독방식도 기존의 사후제재 중심에서 사전예방 중심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금감원은 오늘(7일) 오후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국회·금융협회·국내외 보안업계 등과 '금융보안 패러다임 전환'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07142333dSl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07142333dS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