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금융권이 중동 사태로 피해를 입은 기업에 대한 대출 지원과 회사채 차환 부담 완화 등 금융 지원을 실시합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중동 상황으로 피해를 입은 석유화학, 정유업계 및 금융기관과 오늘(7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우선, 금융당국은 중동 수출입기업과 납품업체 등을 대상으로 24조3천억원 규모의 신규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합니다.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할 시 2조5천억원을 추가 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07110813lq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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