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원 자료][한국소비자원 자료] 난청 인구 증가로 저가 음성증폭기 수요가 늘고 있지만, 성능 기준이 없어 제품별 품질 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판매 중인 음성증폭기 12개 제품을 시험한 결과, 증폭 성능과 잡음 수준 등 핵심 성능에서 제품 간 차이가 컸습니다. 음성증폭기는 보청기보다 가격이 저렴한 대신 의료기기가 아닌 일반 전자제품으로 분류돼, 별도의 성능 기준 없이 사업자가 제시한 정보에 의존해야 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06144428SJ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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