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홀튼이 커피 중심에서 벗어나 음료 메뉴 다변화에 나섭니다. 팀홀튼은 과일차와 아이스티, 요거트 음료 등 신규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 선택지를 넓힌다고 밝혔습니다. 과일차는 유자 민트티와 레몬 루이보스티 등을 포함해 유자차와 레몬차 등으로 구성됐습니다. 아이스티는 복숭아 아이스티와 제로 제품 두 가지로 선보입니다. 요거트 기반 음료로는 딸기와 복숭아 요거트 라떼를 출시하고, 딸기·복숭아·유자 스무디도 함께 내놓습니다. 또 얼그레이에 딸기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07101905B9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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