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당근마켓, 중고나라, 번개장터 등 중고 거래 플랫폼 관련 소비자 피해가 최근 3년 사이 10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사기 방지를 위한 안전 결제 서비스 등을 이용하고도 대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등 새로운 유형의 분쟁이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양수 의원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중고 거래 사이트 관련 피해구제 현황'에 따르면, 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07090724w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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