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 1분기 세관 당국에 적발된 마약 밀반입이 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침대 프레임 속이나 과자봉지에 마약을 숨겨 들여오는 등 수법도 교묘해졌는데, 세관 당국은 단속을 더욱 강화할 방침입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나무 침대 프레임을 톱으로 잘라보니 우수수 떨어지는 하얀 가루. 마약 간이 시약 검사기에 넣자, 검사액이 보라색으로 변합니다. 독일에서 배송된 소포 우편에서 적발된 케타민입니다. 해외 유명 과자 제품의 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07055058CW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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