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발 소포우편으로 배송된 아기 침대 프레임 속 케타민 적발[관세청 제공][관세청 제공] 관세청이 올해 들어 3월까지 총 302건·180㎏의 마약을 국경 단계에서 적발했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적발 건수로는 지난 2021년 이후 5년 만에 최고치입니다. 주요 밀반입 경로 가운데 여행자를 통한 밀반입이 178건·64㎏로 가장 많았고, 국제우편(70건·16㎏), 특송화물(51건·99㎏)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품목별로는 필로폰(25건·1...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06142503o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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