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 수출이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일본을 턱밑까지 추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948년 대한민국 정부 수립 이후 한 번도 넘지 못했던 '일본의 벽'을 올해는 뛰어넘을 수 있다는 기대 섞인 관측이 나옵니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의 연간 수출액은 7,093억3천만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처음으로 7천억달러 고지를 밟았습니다. 한국 수출은 1995년 1천억달러, 2004년 2천억달러, 2006년 3천억달러, 2008년 4천억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05103111I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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