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오너 일가 삼성 오너 일가가 고(故) 이건희 선대회장으로부터 물려받은 26조원 유산에 대한 약 12조원 규모의 상속세 납부를 이달 마무리합니다. 5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유족은 이달 마지막 상속세 분납금을 납부할 예정입니다. 유족은 연부연납 방식으로 총 6차례에 걸쳐 세금을 납부해왔으며, 배당금과 지분 매각, 신탁 계약 등을 통해 재원을 마련했습니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0509270931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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