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증권사들이 인공지능, AI를 활용해 투자 정보를 전달하는 방식을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이제는 글이 아니라 영상과 음성으로 시황을 접하는 시대가 열렸는데요. 증권앱 경쟁도 '거래'에서 '콘텐츠'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김채영 기자입니다. [기자] (신한투자증권 AI 시황 영상) 한 주간 증시 흐름을 AI가 대신 정리해 영상으로 전달합니다. 신한투자증권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MTS에서 주간 시황을 AI 영상 콘텐츠로 제공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05084203a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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