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아르테미스 2호'를 타고 우주로 향한 비행사들의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작은 우주선 안에서의 생활을 소개하고, 지구를 본 소감도 밝혔는데요. 임하경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반세기 만에 아르테미스 2호를 타고 우주로 향한 4명의 비행사들. 미국 나사가 지구 궤도를 벗어나 달로 향하고 있는 비행사들과 생중계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이들은 환한 표정으로 손을 흔들며 인사하고, 가장 먼저 지구를 본 소감을 밝혔습니다. <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04155709C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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