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2호에 탑승한 우주 비행사 4명이 생중계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미국 나사 제공][미국 나사 제공] 반세기 만에 우주 비행사 4명을 태운 아르테미스 2호가 우주로 향했습니다. 현지 시각 3일, 미국 나사는 지구 궤도를 벗어나 달로 향하고 있는 비행사들과 생중계 기자회견을 진행했는데, 이때 유일한 여성 승무원인 크리스티나가 재밌는 일화를 소개합니다. 자신을 '우주 배관공'으로 지칭하며, 오리온 우주선에 있는 화장실을 고치는 데 큰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04153145z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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