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롯데월드의 협업으로 개장한 롯데월드 '메이플 아일랜드'의 놀이기구가 첫날부터 센서 이상으로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롯데월드에 따르면 어제(3일) 오후 2시 47분쯤 '메이플 아일랜드'의 대표 어트랙션 '스톤 익스프레스'의 안전 센서가 작동하면서 기구가 멈췄습니다. 탑승객은 16명이었으며, 롯데월드 측은 즉시 탑승객들이 하차하도록 한 뒤 운행을 멈추고 기구를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월드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점검을 진행중이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04132142y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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