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출판사][서교출판사] 인공지능(AI)은 새로운 가능성과 함께, 새로운 격차의 위험도 만들어냈습니다. AI 활용하는 능력에 따라 생산성과 기회의 차이가 크게 벌어진다는 점에서, 기술의 효율성이 오히려 사회적 불평등을 강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 지점에서 신작 'AI 휴먼코드:배제의 시대, 테크의 온도는 AI가 '축복인가, 재앙인가'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현직 기자들이 결성한 '디지털 포용 언론인 포럼'이 1년 넘게 이러한 현실...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03102221g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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