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동 사태에 따른 유류할증료 인상을 피하려 ‘막차 발권’에 나섰던 소비자들이 되레 추가금을 요구받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당일 주문 폭주로 여행사에서 발권이 지연됐다는 건데, 그 부담이 소비자에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배진솔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8월 이탈리아 밀라노 여행을 계획했던 A씨. 유류할증료가 이번 달부터 크게 오른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달 31일 항공권을 끊었습니다. 하지만 다음 날 돌연 "4월 1일 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031930162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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