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4월 경기도 광명에서 공사 중이던 신안산선 터널이 붕괴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고가 있었죠. 사고 조사 결과 설계 오류부터 시공과 감리 부실이 더해진 '인재'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배진솔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지난해 4월 경기 광명시에서 공사 중이던 여의도역에서 광명 등을 잇는 신안산선 터널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1년 간의 사고 조사 결과, 가장 큰 원인은 터널이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02212517k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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