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는 오늘(2일)부터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3단계인 '경계' 수준으로 격상했죠. 비상 상황이 이어지는 만큼, 정부와 업계가 함께 나서 에너지 공급망 여파와 수급 차질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마지막 유조선이 국내에 도착한 건 지난달 20일. 정부는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격상하고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에 총력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공급망 복구까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02210949Su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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