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MGC커피[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내 약 4,200개 가맹점을 둔 커피 프랜차이즈 메가MGC커피(메가커피)의 가맹점주들이 본사를 상대로 차액가맹금을 돌려달라며 집단 소송에 나섰습니다. 오늘(2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법인 도아는 메가커피 가맹점주 323명을 대리해 서울중앙지법에 가맹본부 주식회사 엠지씨글로벌을 상대로 부당이득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소장에는 1인당 각 100만원씩 반환을 청구하는 내용이 담겼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02170118f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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