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엔진오일 등 윤활유 품귀 현상에 대한 집중 점검에 나섭니다. 산업통상부는 어제(1일)부터 지방자치단체, 한국석유관리원 등과 함께 윤활유 제조·판매업자를 대상으로 범부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윤활유는 자동차와 선박은 물론 제조 설비의 유지보수에 쓰이는 필수재로, 산업부에 따르면 지난달 원료 공급은 오히려 전년 같은 달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럼에도 시중에서 품귀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유통 과정 문제 때문...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02055649o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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