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이어 대출 연장까지 제한하면서, 다주택자 매물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다주택자가 공급하던 전세 물건이 줄면서, 임대차 시장 불안이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는데요. 김동욱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대출 연장을 금지한 다주택자 만기 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 규모는 1만7천가구. 이 중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물량은 약 1만2천가구입니다. 전문가들은 이들 중 임차인이 있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0121181337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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