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에서 전세난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전세 매물 품귀 현상이 발생하며 경기 지역으로 수요가 이동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정부는 상가를 주택으로 전환하는 등 공급 확대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배진솔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노원구에 있는 700여세대 아파트입니다. 30년 가까이 된 이 아파트는 최근 전세 매물 찾는 게 하늘의 별따기가 됐습니다. 전세 매물은 단 한 건도 없는 상태고, 월세도 1건에 그쳤습니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01202130jj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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