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요즘 전동 킥보드나 전기 자전거 배터리 충전 중 화재 사고가 늘고 있는데요. 문제는 대부분 집 안에서 충전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대피로를 막을 수 있는 현관 충전도 적지 않아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한지이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새카맣게 타버린 창문. 지난해 어머니와 아들 2명이 숨진 서울 마포구 아파트 화재 현장입니다. 현장에서는 스쿠터 배터리로 추정되는 2차전지 배터리가 불에 탄 채 발견됐습니다. 이처럼 전동 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01161322lz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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