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으로 공급망 불안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기업 애로 해소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 본부장은 오늘(1일)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타워 콘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경제 현안대응 기업간담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원유와 나프타 공급과 관련 "인도, 아랍에미리트 등 주요국에 협조를 요청한 상태"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중장기 수출시장 다변화와 성장 기반 확보를 위해 통상 네트워크도 확대해 나가...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401144747H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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