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다방[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더본코리아는 자사가 운영하는 저가 프랜차이즈 카페 '빽다방'의 한 지점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음료 석 잔을 가져간 혐의로 점주로부터 고소당한 사건과 관련해 "현장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오늘(1일) 밝혔습니다. 더본코리아 측은 "문제가 된 점포와 아르바이트 직원 간 논란을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명확한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브랜드 관련 임원과 법무 담당자를 현장에 급파해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01114950nZ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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