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Z 폴드ㆍ플립7' 공개하는 노태문 사장[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글로벌 칩셋 가격 상승과 환율 변동 등으로 주요 부품 가격이 오르면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일부 고용량 모델의 출고가가 인상됐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늘(1일) 지난해 7월 출시한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플립7'과 '갤럭시 Z 폴드7' 512GB 모델의 출고가를 각각 164만3,400원에서 173만8천...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401111337XA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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