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동 사태 장기화 조짐에 오늘(31일) 원·달러 환율이 1,530원선을 넘겼습니다. 금융위기 이후 17년 만에 최고 수준인데요. 한국은행은 외환시장 쏠림이 확대될 경우, 대응에 나서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중동 사태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지면서 원·달러 환율이 1,530원선을 넘겼습니다. 환율 주간거래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14.4원 오른 1,530.1원. 글로벌 금융위기가 있었던 지난 2009년 3...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312056007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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