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동발 유가 상승 여파가 소상공인들에게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나프타 수급난으로 용기와 비닐 가격이 급등하면서, 소상공인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데요. 결국 제품 가격 인상 압박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오주현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은평구에서 배달 비중이 높은 닭발 전문점을 운영하는 김준형 씨. 최근 거래처로부터 플라스틱 포장재는 40%, 비닐류는 70%가량 인상될 예정이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김준형 / 음식점 운영>...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31175339b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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