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환율이 1,530원을 넘은 상황에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첫 출근길에 올랐습니다. 현재 환율 수준에 대해선 크게 우려할 필요 없다는 입장을 밝혔는데요.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인사청문회 준비를 위해 첫 출근길에 오른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최근 1,500원을 넘어 1,530원을 돌파한 환율에 대해, 시장의 불안을 진정시키는 발언을 내놨습니다. <신현송 /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오히려 달러 유동...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311453303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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