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입주 건물의 업비트 로고[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국내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과의 합병 절차를 원안대로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두나무는 오늘(3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제14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감사 보수한도액 결정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습니다. 오경석 두나무 대표는 “딜 규모가 크고 전례가 없다보니 당국 검토에 시간이 소요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311412074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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