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정부가 저소득층·소상공인·청년 등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추가경정예산 2조8천억원을 투입합니다. 중동 사태로 피해를 입은 산업을 지원하고, 공급망 안정을 위한 예산으로는 2조6천억원을 배정했습니다. 정부는 오늘(31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추가경정예산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습니다. 우선, 취약계층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기본 생필품을 제공하는 '그냥드림센터'를 기존 150곳에서 300곳으로 확대합니다.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31124107N3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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