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견본주택 모습[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지난달 '악성 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이 약 14년 만에 3만가구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 착공과 분양은 전월 대비 증가했으나 인허가와 준공은 감소했습니다. 주택 매매거래는 전월보다는 줄었고, 임대차 거래 중 월세 비중은 올해 들어 70%에 육박했습니다. 오늘(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월 대비 0.6%(3...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31085313LL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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