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주택 임대사업자들은 세제 혜택을 받는 대신 소득을 투명하게 신고해야 합니다. 그런데 국세청 조사에서 전세금을 굴려 이자를 챙기고 분양 수익까지 빼돌린 사례가 적발됐는데요. 김수빈 기자입니다. [기자] 국세청이 탈세 혐의가 있는 임대사업자들에 대한 세무조사를 진행합니다. 강남3구와 한강벨트에서 아파트 5채 이상을 보유한 임대업자와 100채 이상 기업형 임대업자, 허위 분양업체 등 모두 15곳이 조사 대상입니다. 이들이 보유한 아파...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30200918n1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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