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동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중소기업계도 그야말로 비상이 걸렸습니다. 비닐 제조 공장은 당장 다음 달부터 문을 닫을 위기에 놓였고, 포장재를 구하지 못한 소상공인들은 걱정이 태산인데요. 김도헌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경기 안산시의 한 플라스틱 제조 공장입니다. 커피믹스나 라면 봉지 등 비닐 포장재를 주로 생산하는 곳인데, 당장 다음 달부터 문을 닫게 생겼습니다. 중동 사태 장기화로 원료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창고도 썰렁해졌습...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30184921z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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