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석유 2차 최고가격제가 고시됐죠. 서울은 휘발유가 리터당 1,900원을 넘어서는 등 상승세가 시작됐습니다. 기름값 2천원 시대가 머지 않았다는 분석이 지배적인데, 정부는 국내외 상황을 주시하며 추가적인 대책도 검토하는 모습입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17개 시도 중 휘발유 평균 가격이 가장 먼저 1,900원선을 돌파한 곳은 서울이었습니다. 경유 역시 1,900원선 턱밑까지 올라온 상황. 전국으로 넓혀 보더라도, 석유 2차...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91838125dQ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91838125dQ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