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 '1천원대 커피'를 찾기가 어려워졌습니다. 고물가 속에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들도 잇따라 가격 인상을 단행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전의 '가성비' 경쟁력이 약화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오주현 기자입니다. [기자]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가 모여 있는 거리입니다. 점심시간, 저렴한 커피를 찾는 직장인들로 매장이 붐빕니다. <김재빈 / 서울 동작구> "거의 저가 커피만 이용하는 것 같아요. 보통 하루에 식사 비용으로 나가는...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7232239Yy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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