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숙 기자> 우리금융지주 임종룡 회장의 2기 체제가 닻을 올렸습니다. 임 회장은 지난 23일 주주총회에서 연임을 확정 지었는데요. 첫 공식 행보로는 스타트업을 방문해 생산적 금융을 다짐했습니다. 취임식 대신 임 회장이 찾은 곳은 우주 인공지능 설루션 스타트업, '텔레픽스'인데요. 생산적 금융의 국가적 의미와 금융의 역할을 되새기겠다며 맞춤형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임 회장은 앞서 우리투자증권 출범과 동양생명 등 인수로, 종합금...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7092212rd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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