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정부가 원조 의약품 대비 복제약 약가 산정 기준을 현행 53.55%에서 45% 수준으로 낮춥니다. 14년 만에 단행되는 대규모 개편인데요. 건강보험 재정 절감과 환자 부담 완화가 기대되는 가운데, 제약업계 타격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문형민 기자입니다. [기자] 신약으로 개발한 약의 특허기간이 만료돼 다른 회사에서 동일성분으로 생산한 약인 복제약. 보건복지부가 이 복제약에 대한 약가제도를 14년 만에 개편하기로 최종 심의·의결했습...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6233017ESC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6233017ES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