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일(27일)부터 석유제품에 대한 2차 최고가격이 적용됩니다. 이번 적용 대상에는 선박용 경유도 포함됐는데요. 첫 최고가격 실시 후 국제 유가의 오름폭이 꺾이지 않아 2차 최고가는 200원 넘게 올랐습니다. 다만 정부는 유류세 인하분을 반영하는 등 국민 부담 최소화에 방점을 찍었다는 설명입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다음 달 9일까지 2주간 적용되는 석유제품 2차 최고가격이 공개됐습니다. 정유사 공급가 기준으로 휘발유는 리...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62100022y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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