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동 분쟁 장기화로 석유화학 제품의 기초 원료인 나프타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비닐 소재 가격이 치솟고 있습니다. 제조업과 유통업 전반으로 부담이 확산하고 있어 정부도 대책 마련을 고심하고 있습니다. 김동욱 기자입니다. [기자]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심화하면서 국내 석유화학 업계의 원료 수급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LG화학은 전남 여수 국가산단 내 나프타분해시설, NCC 2공장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중동 사태가 장기화하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5181029Z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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