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로고[연합뉴스TV 제공][연합뉴스TV 제공] 상장사 기업설명(IR)을 담당하던 임원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수억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사실이 적발됐습니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5일 제6차 정례회의를 열고 코스닥 상장사 전직 임원 C씨를 자본시장법상 미공개중요정보 이용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고 25일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C씨는 상장사 A의 IR 담당 임원으로 재직하면서 알게 된 호재성 내부정보를 활용해 주식을 매수...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25154444IX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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