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미국과 이란의 전쟁에 우리 소비자 심리도 얼어 붙었습니다. 향후 경기 흐름을 전망하는 소비자심리지수가 계엄 이후 최대 낙폭을 기록했는데요. 임혜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이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07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보다 5.1포인트 떨어진 수치로 재작년 12월 계엄 이후 가장 큰 낙폭입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는데, 미국과 이란 간 중동 긴장 고조에 이어 전쟁 발발까지 이어지면서 심리에...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5144928cQ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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