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지난해 말 국내은행가계 신용대출 등의 부실채권(고정이하여신) 비율이 10년 9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내은행의 지난해 4부기 말 기준 부실채권비율은 0.57%로 전 분기 말과 유사했습니다. 전년 동기(0.54%)보다는 0.03%포인트(p) 올랐습니다. 부실채권은 16조6천억원으로 전 분기 말(16조4천억원) 대비 2천억원 늘었습니다. 기업여신(13조2천억원), 가계여신(3...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25112607c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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