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에너지 시장 대응을 위해 '에너지비상대응반'을 격상해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오늘(25일) 기후부는 이호현 제2차관 주재로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제1차 기후부 에너지비상대응반 회의'를 개최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지난 2일부터 전력 공기업과 함께 운영해 온 기존 대응반을 확대 개편하고, 반장을 2차관으로 격상해 종합적인 대응력을 키우겠단 방침입니다. 특히, 이날 회의는 전날 국무회의에서 보고...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25090650PEX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25090650PE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