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로 인해 이달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전달에 비해 크게 얼어붙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3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07로 전월 대비 5.1포인트(p) 하락했습니다. 지수가 하락 전환한 건 연초 이후 3개월 만인데, 하락 폭이 계엄 사태가 있었던 지난 2024년 12월 이후 가장 큽니다. 현재경기판단과 향후경기전망 지수가 각각 9포인트, 13포인트씩 크게 하락했고, 금리수준전망은 4포인트 올랐습니다. 향...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5091041M76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5091041M7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