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란 사태로 인해 이달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전달에 비해 크게 얼어붙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3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7로 전월 대비 5.1포인트(p) 하락했습니다. 지수가 하락 전환한 건 연초 이후 3개월 만입니다. 하락 폭은 계엄 사태가 있었던 지난 2024년 12월 이후 가장 컸습니다. CCSI는 현재생활형편·생활형편전망·가계수입전망·소비지출전망·현재경기판단·향후경기...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24181328h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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