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최근 원·달러 환율이 1,500원선을 오르내리며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는데요. 고환율이 길어지면서 유학생과 주재원, 중소기업까지 곳곳에서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배시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교환학생으로 지내고 있는 임지오 씨는 최근 껑충 뛴 원·달러 환율에 음료 한 잔을 사는 것도 망설여집니다. <임지오 / 미국 유학생> "6달러, 7달러라고 하더라도 원화로 다가오는 게 더 크게 느껴...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4225758V0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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