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11년 만에 주주총회 의장으로 복귀했습니다. 서 회장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정기 주총에 의장으로 나서 "궁금해하시는 것은 충분히 이해하실 때까지, 법률적으로 허용 가능한 범위 안에서는 충실히 설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 회장이 주총 의장을 맡은 것은 2015년 주총 이후 처음입니다. 셀트리온은 심각한 대외 환경 변화가 당사에 미치는 영향과 이에 대한 중장기 대응 방안을 주주들에게 보다 명확하고 충실하게...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60324110345H0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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