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최근의 유류비 상승을 생존의 문제로 규정하고 추가경정예산안을 신속히 편성해 국회에 제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자는 어제(2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인사청문회 모두발언에서 "유류비 상승은 단순한 물가 수치를 넘어 서민과 소상공인들에게 생존의 문제로 다가온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후보자는 또 "여야를 넘어 국회와 정부를 잇는 견고한 가교로서 첨예한 이해관계를 하나로 묶어내는 정치력과 산적한 도...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4054025Q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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