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주요 금융지주사들이 이번주 정기 주주총회를 잇따라 열고 회장 연임 등 굵직한 안건들을 처리합니다. 다만, 금융당국이 그간 금융권에 요구해온 지배구조 개선안을 테이블에 올린 지주사는 한 곳도 없었습니다. 배시진 기자입니다. [기자] 이번주부터 금융권 정기 주주총회 시즌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4대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먼저 주주총회를 연 우리금융은 임종룡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등의 안건을 의결했습니다. KB·신한·하나금융 등 주...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32324063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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