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란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유통업계에도 불안감이 번지고 있습니다. 포장재의 핵심 원료인 나프타 수급이 흔들리면서, 식품과 화장품 등 유통업계 전반에 '포장재 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오주현 기자입니다. [기자] 라면과 과자, 화장품 용기까지. 일상 소비재에 꼭 필요한 포장재의 원료가 되는 물질이 바로 나프타입니다. 그런데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나프타 수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포장재 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 일부 ...
원문출처 :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3232104575d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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